2010년 3월 23일 화요일, 구름이 제법 낌
늘 반복되는 일상, 다만 아침에 평소보다 조금 힘들었을 뿐이었다. 새벽에 문영이와 문자 하느라고 잠을 좀 늦게 잔탓이다.
After 10 PM... the real life.
Craig 에게서 답장이 왔는지 확인하려고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아주 반가운 편지가 하나 도착해있었다. 나의 오랜 친구 타쉬탄...! 이 친구가 facebook에서 친구추가를 해온것이다. 너무나 그리운 녀석이었는데... 정말 기분이 좋았다.
타쉬탄의 친구추가를 승인하러 facebook에 접속한 김에 이것저것 보고 있었는데... 새로운 사실을 또 알았다. Susan Bae, Jasmin... 이게 누구신가!
난 이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괴로워 하고 있었다... 바보같기 그지 없다.
Peace Of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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